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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는 자는 좋은 습관, 나쁜 잠자는 습관에 대해서 -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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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현대인들이 잠이 부족해서 힘들어합니다. 잠이 부족하면 몸에 힘이 없고 집중하기 어렵습니다. 몸의 에너지 소비가 줄어들어서 살도 쉽게 찝니다. 연구에 따르면 하루에 5시간도 못 자는 사람은 8시간 자는 사람보다 10년 뒤에 심장병에 걸릴 위험이 거의 두 배나 높습니다. 40년 동안 잠에 대해 연구한 예일대학교의 메이어 크리거 교수는 잠들기 어렵거나 자고 일어나도 몸이 개운하지 않다면 잠에 문제가 있을 수 있다고 말합니다. 잠에 문제는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가벼운 것부터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야 하는 심각한 것까지 다양합니다. 우선, 병원에서 치료가 필요한 4가지 증상에 대해서 알아 보겠습니다. 첫 번째, 자면서 다리에 경련이 일어난다 잠자리에 들기 전이나 잠자는 동안 다리가 불편해서 잠을 제대로 못 자는 '하지불안증후군'이라는 수면 문제가 있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 중 10명에 1명꼴로 이 문제를 겪고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자다가 다리에 쥐가 자주 나는 정도의 가벼운 증상을 겪고, 어떤 사람은 다리 피부 위로 벌레가 기어 다니는 듯한 심한 느낌을 받기도 합니다. 특히 밤에 가만히 있으면 증상이 더 심해져서 잠들기 어렵고, 자다가 자주 깨기도 합니다. 이런 증상이 있다면 꼭 병원에 가서 정확한 검사를 받아봐야 한다고 합니다. 두 번째, 잠잘 때 심한 몸부림을 친다 얕은 잠을 자면서 꿈을 꾸는 상태를 렘수면이라고 합니다. 렘수면 상태에서는 몸을 움직이는 데 필요한 일부 근육을 제외하고는 대부분의 근육이 움직이지 않습니다. 하지만 렘수면 행동 장애가 있는 사람은 꿈을 꿀 때 근육이 움직여 꿈에서 하는 행동을 실제로 하게 됩니다. 그래서 자면서 몸을 심하게 움직이거나 팔다리를 휘두르기도 합니다. 심한 경우 자다가 옆에 같이 자는 사람을 다치게 할 수도 있습니다. 렘수면 행동 장애는 시간이 지나면 파킨슨병으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꼭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합니다. 세 번째, 식은땀을 흘린다 나이가 들어 갱년기가 되면 남자든 여자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