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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적 미세먼지에 도움이 되는 7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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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가 많은 날 어떻게 해야 하는가에 대해 현실적으로 도움이 되는 7가지에 대해 정리해 보았습니다. 당연한 내용도 있고 아는 내용일 수 있지만 한번 읽어서 머리속에 한번 더 각인 시켜 놓으시면 요즘 같이 미세먼지가 넘치는 환경에 도움이 되실 것 입니다. 1️⃣미세먼지는 무조건 피하는게 좋습니다 미세먼지가 나쁜날은 바깥 출입을 최대한 삼가하시는게 좋습니다. 특히 아침 나절에는 미세먼지가 더 심하니까 아침 댓바람부터 등산이나 조깅을 한다고 밖에 나가고 그리지 마세요.ㅡㅜ 2️⃣외출할 때는 마스크를 꼭 챙기세요 KF 인증, 미세먼지 차단 기능이 있는 마스크를 꼭 챙겨주세요. 몸에 들어온것을 배출하는 것보다 가장 기본 적인것으로 몸으로 들어오는 것 부터 차단하는게 제일 좋습니다.  답답하다고 안 쓰고 그러시면 안됩니다.  3️⃣물을 충분히 많이 드세요 하루에 10컵 이상 드셔야 호흡기의 점막이 촉촉하게, 충분히 점액을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이 점액이 먼지를 붙잡아줘야 합니다. 4️⃣채소를 열심히 먹으면 좋습니다. 뱃속으로 들어온 중금속과 유해 물질을 흡착하고 배출 시켜주는데 진짜 좋은 것은 바로 식이 섬유가 풍부한 각종 채소 입니다. 다양하게 드시길 바랍니다. 5️⃣특히 브로콜리가 좋습니다 미국 UCLA 대학의 마크 리틀 교수팀이 연구한 바에 따르면, 브로콜리에 함유된 설포라페인을 섭취하면 코, 인후에서 항산화 효소가 증가한다고 합니다.  즉, 나쁜 공기 때문에 생겨나는 유해 활성 산소의 공격부터 호흡기를 지켜내는데 브로콜리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6️⃣도라자와 더덕도 좋습니다 이런 뿌리 채소는 기관지의 점액량을 늘려서 가래가 잘 배출되도록 도와 줍니다. 칼칼한 느낌도 없애 줍니다.  7️⃣양파와 마늘도 꼭 채겨드세요 양파와 마늘에 들어 있는 알리신, 황화알린 성분같은 것이, 중금속과 결합해서 그걸 배출시키는데 도움이 됩니다. 

미세먼지 초미세먼지 차이 - 몸에 미치는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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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따뜻해 지면 이제는 어김없이 찾아노는 불청객인 미세먼지가 있습니다. 미세먼지는 이제는 일년 내내 계절과 상관없이 발생해서 야외활동을 하는 사람들에게 큰 골칫거리가 되고 있습니다.  이런 미세먼지는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로 구분을 하고 있습니다.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왜 이렇게 구분해 놓았고 어떤 차이가 있는지 알아 보겠습니다.  미세먼지, 초미세먼지 크기 미세먼지는 아주 작아 분간하기 힘든 먼지를 말하는데 석탄, 석유 등 화석연료를 태울 때나 자동차나 공장에서 나오는 매연에서 많이 발생 합니다. 즉, 사람이 만들어내는 오염물질 입니다.  미세먼지는 입자의 크기에 따라서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로 나누는데 미세먼지는 10마이크로미터 이하이고 초미세먼지는 2.5마이크로미터 이하 합니다. 초미세먼지의 크기는 모래알의 1/40, 머리카락 굵기의 1/30로 아주 작기 때문에 인체에 치명적인 영향을 끼치게 됩니다. 미세먼지는 측정기술이 발전하면서 1990년대는 총먼지(50μm), 2000년대는 미세먼지(10μm), 2010년대는 초미세먼지(2.5μm)로 구분하면서 점차 세분화 되었다고 합니다.  이렇게 세분화 되면서 초미세먼지가 인체에 더 해롭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미세먼지와는 별도로 관리할 필요가 생겼다고 합니다.  우리 몸에 해로운 정도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에는 몸에 해로운 중금속과 화학물질이 들어 있어 눈과 피부, 심장과 혈과에 병이 걸릴 수 있습니다. 특히 초미세먼지는 입자기 매우 작기 때문에 피부의 모공속으로 침투가 가능한 것은 물론 코털과 섬모에서 걸러지지 않아 곧장 폐와 기관지에 달라 붙어 초미세먼지 속에 섞여 있는 발암물질들이 병을 일으키고 혈관을 통해 뇌까지 갈 수 있어 더욱 위험합니다. 미세먼지에 대처하는 효율적인 방법 미세먼지는 세계보건기구가 '1급발암물질' 로 지정한 위험한 물질입니다. 이런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를 막기 위해서는 미세먼지가 심한날에 외출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