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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에서 SDV 와 OTA가 뭔가요?

요즘 자동차 관련 이야기를 듣다보면 SDV나 OTA란 용어가 자주 등장합니다. 이미 전기차로 변화하면서 핵심 기술이며 앞으로 더욱더 중요해 필수가 될 SDV와 OTA가 뭔지 쉬운설명으로 정리 했습니다. • SDV 뭔가요? SDV는 Software Defined Vehicle의 약자로 소프트웨어 중심의 자동차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가 지금까지 알고 있던 자동차는 기계적 요소가 많아 기계 중심에 간단한 전자 기능들을 편의긴능 등으로 동작시키고 사용했습니다. 전기차가 만들어지고 풍부한 전력 공급으로 자동차에는 많은 기능을 할 수 있는 반도체 칩과 스마트폰 처럼 다양한 기능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작동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기존 하드웨어 주의 자동차에서 소프트웨어가 중심, 핵심이 되는 자동차로 진화하게 되고 우리가 바라는 자율주행, AI 비서, 다양한 정보검색과 이러한 소프트웨어를 스마트폰 처럼 업데이트해주는 무선 데이트 기능들을 탑재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정보와 엔터테인먼트를 결합한 인포테인먼트 등이 SDV의 핵심 기술 입니다. 이렇게 과거의 기계 중심의 하웨어가 주가 아닌 소프트웨어 중심의 자동차를 의미합니다. • OTA 뭔가요? OTA는 Over The Air의 약자로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말합니다. 이 기술은 위에서 설명한 SDV의 핵심 기술이도 하며 이 기술로 자동차의 설치된 소트웨어를 스마트폰 처럼 업데이트할 수 있어 소프웨어 중심의 자동차로 만들어 주는 중요한 기술 입니다.

자동차 접촉 사고, 교통사고 났을 때 꼭 체크 해야 할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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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상 안전 운전을 잘하고 교통 법규를 잘 준수 한다고 하자만 예기치 않게 운전 중 자동차 접촉 교통사고가 났을 때 너무나 당황에서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 당혹스럽게 됩니다. 이렇게 자동차 접속 사고가 났을 때 꼭 해야하는 행동에 대해 알아 보겠습니다. 사고 현장 사진 찍기 교통사고가 났을 때는 절대로 차를 이동하면 안됩니다. 교통사고가 났을 때의 상황을 현장 그대로의 보존이 필요 합니다.  사고가 났다고 당황하지 마시고 이 사고 현장의 상황을 사진으로 빠르게 찍어 놔야 합니다. 사고 난 장면을 좀 멀리에서 전체가 나오도록 정면으로 찍어 줍니다. 그리고 양옆, 뒤 이렇게 4개의 부분으로 나누어 찍어 줍니다. (중간 중간 필요한 부분은 더 찍어 줍니다) 그리고 도로에 차선에 내 차 위치와 상대 차의 위치를 정확하게 가까이서 찍어 줍니다. 차가 사고가 났을 때 내가 차선을 넘어가 있는지 상대편의 차가 내 차선에 들어와 있는지에 따라서 과실 유무가 달라 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상대편차 블랙박스 유무 확인하기 또 중요한 것 중 하나는 상대 차량의 블랙박스가 있는지 없는지를 꼭 사진을 찍어 놔야 합니다. 내가 피해자이고 상대가 가해자일 때 상대방이 불리할까 봐 블랙박스가 있는데도 없다고 거짓말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상대편 차에 블랙박스가 있는지 없는지 꼭 사진으로 찍어 놓아야 합니다. 영상으로도 찍어 놓기 마지막으로 사고 상황을 사진으로 다 찍어 놓았다 해도 동영상으로 사진으로 찍었던 부분 포함해서 전반 적인 부분을 다 찍어 놓습니다. 보험사에게 연락 하기 보험사에 연락을 합니다. 보험사에 내가 현재 어떻게 사고가 났는지 알려주고 이 사고 상황에 대해서 이야기 하면 바로 현장에 보험사 직원이 출동을 하게 됩니다. 대화 내용 녹음하기 그 다음에 사고가 난 상대방과 대화 하시고 대화의 내용은 녹음을 진행합니다. 꼭 상대방에게 "저 지금부터 녹음할 예정입니다"라고 말씀해 주시고 대화 내용은 모두 녹음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