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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의 투자주의, 투자경고, 투자위험 종목에 대해서 - 쉬운 설명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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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를 하다보면 상승하는 종목들에게서 투자주의, 투자경고, 투자위험 이라는 딱지가 붙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오늘 포스팅에서는 이런 딱지가 왜 붙는지에 대해서 알기 쉽게 쉬운 설명으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투자주의 투자주의, 투자경고, 투자위험의 딱지가 붙는 것은 해당 종목이 너무 많이 급등했으니 조심하라고 딱지를 붙이는 것입니다.  투자주의 는 투자자들에게 경각심을 일깨워 주고 위험성을 알려주는 신호로 받아들이면 됩니다. 위험 순위로는 투자주의 < 투자경고 < 투자위험 순입니다. '투자주의'는 별도의 제약 사항이 없고 투자주의 딱지만 붙는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투자경고 투자경고 종목으로 지정되는 것은 '투자주의'를 주었음에도 불구하고 단기간 너무 주가가 빠르게 상승한 종목에게 투자자들에게 주의를 주기위해 지정하자는 제도 입니다. 투자경로 지정되는 경우는 종목의 주가가 5일간 75%, 20일간 150% 급등하는 경우에 거래소가 "이거 과열 아니야?"라고 생각하며 투자자들을 보호하기 위해 해당 종목을 '투자경고'로 지정하게 됩니다. 투자경고 종목으로 지정되면 해당 종목에는 빚내서 투자할 수 있는 신용거래나, 미수거래가 막히게 됩니다. 또한 대체거리소에서 거래가 되는 종목인 경우에는 대체거래소에서 거래가 제외되고 정규장인 KRX에서만 거래가 가능합니다. 이렇게 되면 단기 매매를 하는 사람들이 빠져나오기 때문에 보통 과열해서 오른 주가가 진정이 되고 빠지게 됩니다. 원래는 투자경고 제도는 작은 종목에 대해서 과열을 막으려고 만든 제도인데, 요즘 국내 주식시장이 뜨겁다 보니 지금 큰 종목에도 똑같이 투자경고가 적용되거 있습니다. 대형주 같은 경우에는 원래 거래도 많고 실적이 좋아서 오를 수도 있는데, 즉 회사가 좋아서 오른 건데도 "너무 올랐다"는 이유로 묶이면 정상적인 주가 흐름을 막는다는 말도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투자위...

주식 용어 : 사이드카 서킷브레이커 뭔가요? - 쉬운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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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주식시장에서 흔히 사용되지는 않지만 꼭 알고는 있어야 하는 '사이드카'와 '서킷브레이커'에 대해서 이야기 해 보겠습니다. 사이드카와 서킷브레이커는 주가가 기분 좋게 폭등할 때 또는 세상이 망했나 느낄 정도로 주가가 폭락할 때 발동되는 것으로 발동이 되면 뉴스에서 100% 나오는 용어 이기도 합니다. 주식을 하는 사람도 대강 알고 있는 경우가 많고 주식을 잘 모르는 사람들은 무슨 말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 사이드카와 서킷브레이커가 무엇인지 주식시장에 어떤 역할을 하는지 정리해 보았습니다. 사이드카 사이드카는 프로그램 매매를 5분간 중단하는 제도입니다. 코스피는 선물 가격이 5% 이상, 코스닥은 6% 이상 변동할 때 발동합니다. 코스피 : 선물 가격 전일 대비 5% 상승 또는 하락 한 상태가 1분 이상 지속될 때 발동 코스닥 : 선물 가격 전일 대비 6% 상승 또는 하락 한 상태가 1분 이상 지속될 때 발동 프로그램 매매는 주식을 대량으로 거래하는 기관 투자자들이 컴퓨터로 수십 종목의 주식을 묶어서 거래하는 것으로 주식시장에 큰 영향력이 있습니다. 이를 잠시 멈춰 주식시장이 큰 피해를 입지 않도록 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사이드카는 실제 주식이 아닌 선물의 등락을 기준으로 하고 하루에 한 번 밖에 발동할 수 없기 때문에 예방책 수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서킷브레이커 (Circuit Breaker) 서킷브레이커는 주가가 갑자기 급락할 때 주식 거래를 일시적으로 중단하는 제도입니다. 서킷브레이커는 서킷 Circuit (전기회로), 브레이커 Breaker (차단) 으로 '전기회로 차단기'라는 뜻인데 전기회로 차단기는 전기가 갑자기 과부하로 많이 흐를 때 안전을 위해 전기를 자동으로 끊어주는 역할을 하는데 이와 같은 역활하기 때문에 '서킷브레이커' 라고 부릅니다. 서킷브레이커가 도입된 이유는 '검은 월요일'이라고 부르는 1987년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