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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MI 케이블 해상도 차이 버전으로 구분하는 방법 - 쉬운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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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영상과 관련된 기기 TV, 모니터, 그래픽카드, 플레이스테이션 등의 기기에는 영상을 보기 위해서는 HDMI 포트와 HDMI 케이블을 연결해서 영상을 볼 수 있습니다. 많이 사용되는 HDMI 케이블은 모양은 같더라도 HDMI 버전에 따라서 맞는 케이블을 연결하지 않으면 영상이 뚝뚝 끊기거나 정상적으로 나오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모양만 같다고 집에 한두개쯤 짱박아 놓은 HDMI 케이블 막 연결하지 마시고 HDMI 버전과 케이블 규격을 확인하고 연결 해야 합니다. 이제부터 HDMI 버전과 케이블 규격에 대해 알아 보겠습니다. 기본 적으로 많이 사용되는 HDMI 버전은 1.4, 2.0, 2.1 버전 입니다. 버전이 올라갈 수록 더 높은 대역폭, 그러니까 더 많은 영상/음성 데이터를 아래 표에처럼 전송할 수 있습니다. 해상도는 화면에 얼마나 촘촘하게 점들을 박아 넣느냐를 말하는 것으로 크게 Full HD, 4K , 8K등으로 나누어 집니다. 주사율은 Hz로 표시하며 1초에 얼마나 많은 장면을 화면에 표시할 수 있는지를 나타내는 것으로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모니터는 60Hz 지원하는데 이것은 1초에 화면을 60단계로 쪼개서 보여준다는 것을 의미 합니다. 단계를 더 쪼개면 쪼갤수록 1초에 더 많은 영상 데이터를 전송하여 화면이 더욱 부드럽게 나오게 됩니다. 고사양 게임이나 초고화질 영상을 즐길 때에는 120Hz 이상의 주사율이 필요하기도 합니다. 고해상도와 고주사율 지원이 필요하다면 1초에 더 높은 해상도의 더 많은 데이터가 전송 가능한 버전의 HDMI 포트와 케이블을 사용해야 합니다.  가장 많이 사용되는 HDMI 1.4의 경우는 FHD (1,920 x 1,080) 지원시 120Hz의 주사율을 지원하고, FHD의 4배 해상도인 4K의 경우는 24~30Hz 까지만 지원하다보니 화면이 살짝 부드럽지 않을 수 있지만 HDMI 2.0 에서는 4K에서 60Hz를 지원하니 사용하는데 크게 문...

ISA 계좌 뭔가요? (일반형, 서민형) - 쉬운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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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A 계좌란? ISA 계좌는 지금 투자에 1도 관심이 없어도 일단 만들어두면 좋은 계좌입니다. 가입 조건 또한 까다롭지 않아서 지금 웬만한 사람들은 다 가입할 수 ISA는 남들과 똑같이 투자하고 남들보다 돈을 조금 더 많이 수령해 갈 수 있는 기능을 하는 계좌 + 세금을 줄이는 절세에 특화되어 있는 계좌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우리가 적금 금리도 0.5~1% 더 주는 통장 찾으려고 막 애를 쓰는데 이런게 금리가 높은 것을 찾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런 것보다 사실 세금 덜 떼이는 게 나중에 수령 금액으로 봤을 때는 더 이득이기도 합니다.  ISA 이름이 낯설고 해서 어려워 보이고 그렇지만 쫄 필요는 없습니다. ISA는 Individual Saving Account의 약자로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를 말합니다. 정부가 국민의 자산 축적을 돕기 위해 만든 특별한 계좌로 2016년에 처음 만들어진 정책금융상품 입니다. ISA. 쉽게 말해서 한 계좌에서 다양한 금융 상품을 운용할 수 있는 계좌로 주식, 펀드, 채권, ETF 등에 투자할 수 있는 계좌 그래서 나라에서는 '만능통장'이라는 별칭을 붙이기도 했습니다. ISA 종류 ISA는 종류가 있는데 중개형, 신탁형, 일임형, 국내 주자형 총 4가지로 나뉘게 됩니다. 일임형은 내가 직접 상품을 선택하지 않고 나머지는 내가 직접 투자할 상품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투자 가능 상품이 조금씩 달라지기 때문에 아래 표의 내용을 참고 하시면 좋습니다.  일반적으로 월급 받아서 저축하고 일부금액을 투자한다고 하면 중개형을 추천합니다.  국내투자형은 연간 이자나 배당소득이 2천만 원을 넘어가는 사람들,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자가 가입할 수 있도록 신설 예정입니다. 수익을 많이 내시는 분들이 해당되기 때문에 일반적인 저 같은 사람한테는 딱히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일반적으로 중개형을 많이 하기 때문에 중개형을 추천합니다.  ISA 가입방법 신택형은 은행에서...

잠에 대해서 : 꿀잠, 숙면 핵심 렘수면 vs 비렘수면 - 쉬운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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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종일 바쁘게 지내고 집에 오면 엄청 피곤하죠. 그런데 막상 자려고 하면 하루가 너무 빨리 간 것 같아서 아쉽고, 늦게까지 뭔가 하다 자게 돼요. 다음 날이면 '어제 왜 그렇게 늦게 잤지? 오늘은 꼭 일찍 자야지' 하고 후회하지만, 또 똑같이 늦게 자는 걸 반복하게 되더라고요. 가끔 "잠은 죽어서 자면 된다!"라고 할 정도로 열정적인 사람도 있죠. 하지만 수면 전문가들은 이 말이 아주 위험하다고 경고해요. 그래서 오늘 포스팅에서는 잠에는 어떤 종류가 있는지 알아보려고 합니다. 잠이란? 무엇일까? 먼저 잠이 뭔지 간단하게 알아겠습니다. 대한수면의학회에서는 잠을 '주변을 잘 모르고, 건드려도 반응이 없는 자극에 무반응하는 행동 상태'라고 설명하고 있어요. 우리가 자는 동안 똑같은 상태인 것 같지만, 사실 잠은 크게 두 가지 종류로 나눌 수 있어요. 아마 '렘수면'이랑 '비렘수면'이라는 말을 들어본 적 있을 거예요. 우선 렘수면에 대해서 알아 보겠습니다. 렘수면 렘수면은 이름처럼 잠자는 동안 눈이 아주 빠르게 움직이는(REM : Rapid Eye Movement) 신기한 단계예요. 이때 우리 몸은 거의 움직이지 못하는 '마비' 상태가 되는데, 웃긴 건 뇌는 엄청나게 바쁘게 움직인다는 거죠! 마치 영화를 보는 것처럼요. 바로 이 렘수면 단계에서 우리가 꿈을 주로 꿔요. 꿈속에서 시간이나 장소가 엉망진창이고 말도 안 되는 일들이 벌어지는 이유가 있어요. 렘수면 중에는 감정을 느끼는 뇌 부위(편도체, 해마)는 활발한데, 논리적인 생각을 하는 뇌 부위(전전두엽)는 잠시 쉬거든요. 그래서 꿈이 엉뚱하게 느껴지는 거예요. 이 렘수면은 보통 90분마다 찾아오고, 한번 시작하면 짧게는 10분, 길게는 30분 정도 계속된다고 해요. 렘수면이 왜 중요하냐고요? 우리가 자고 일어나서 다시 쌩쌩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뇌를 정리해주는 아주 중요한 시간이기 때문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