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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사재판 vs 형사재판 차이 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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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영화나 드라마에서 가끔 씩 나오는 법정 이야기에서 검사와 변호사의 치열한 공방을 하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이런 법정에서 하는 재판에는 민사재판과 형사재판이 있습니다.  오늘은 민사재판과 형사재판이 어떻게 다른지 차이점에 대해서 정리했습니다.  민사재판 vs 형사재판 차이점 재판은 어떤 문제가 생겼을 때 국가기관인 법원이 양측의 의견을 듣고 결론을 내려주는 것입니다. 재판을 하는 법원은 삼권분립의 권력 기관으로 모든 국민이 받을 권리가 있고 국가기관에서 내린 결론이기 때문에 가장 믿음직한 것이기도 합니다. 민사 재판의 민사는 한자로 民 백성 민, 事 일 사의 뜻으로 은 개인과 개인 간의 다툼을 해결하는 재판입니다. 재판을 요구하려면 개인 한 사람이 상대방에게 소송을 해야 하는데 소송을 요구한 사람은 원고, 소송을 받은 사람은 피고 라고 합니다. 재판이 시작되면 원고와 피고는 판사 앞에서 자신의 주장을 펼쳐야 하는데 법률 문제는 어려운 것이기 때문에 법률 전문가와 함께 출석하게 됩니다. 이 법률 전문가들이 바로 변호사입니다. 보통 변호사는 '소송대리인'이라고 합니다. 판사는 원고와 피고의 이야기를 듣고 어느 쪽의 주장이 맞는지 판단하고 결정합니다.  여기서 민사 재판은 누구의 주장이 맞는지만 가릴 뿐 소송에서 졌다고 벌을 받지는 않습니다. 반면 형사소송은 국가와 개인과의 문제를 다루는 재판입니다.  흉악 범죄가 발생했을 때 사회정의를 위하여 범죄자에게 벌을 주어야 하는데 이를 위해 국가를 대신하는 검사가 피의자에게 소송을 하는 것입니다. *피의자 : 경찰이나 검사 등이 수사기관으로 부터 범죄의 혐의가 있어서 수사를 받고 있는 사람을 말합니다. 형사재판은 원고 측의 검사가 출석하고 피고 측에는 변호사가 출석합니다. 재판에서 검사는 수집한 여러 가지 증거를 제시하며 판사에게 피고의 범죄를 증명해야 하고, 변호사는 이를 반박해야 합니다. 판사는 양측의 주장을 듣고 죄가 있는지 없는지를 따져...

상처에 마데카솔 vs 후시딘 차이점, 뭐가 더 좋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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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생활을 하다가 다치게 되면 일반적으로 우리는 병원에 갑니다. 하지만 상처 부위가 크지 않고 작다면 병원에 가지 않고 집에서 치료를 하게 됩니다. 이때 간편하게 사용하는 것이 바로 연고입니다. 연고는 반고체 형태로 상처를 낫게 해주는 치료제로 상처를 치료하는 용도로 가정집에 보통 많이 구비되어 있는 연고가 후시딘, 마데카솔 입니다.  후시딘과 마데카솔 둘 다 똑같이 상처를 치료하는 연고이고 제조 회사만 다른 건 줄 알고 있는 경우가 많은데 후시딘과 마데카솔은 상황에 따라 다르게 사용해야 한다고 합니다. 피부에 상처가 났을 때 피부에 상처가 나면 우리 몸의 세포들은 상처를 치료하기 위해 바쁘게 움직입니다. 총 4단계로 이루어져 있으며 크기에 따라 다르지만 작은 상처의 경우 2주 이상 지나야 피부가 점점 재생되기 시작합니다. 연고는 이런 과정을 좀 더 빠르고 더 효과적으로 진행될 수 있게 도와주는 역할을 합니다. 지혈ㆍ염증 단계 : 상처 내부를 청소하는 상태로 보통 약 3~5일 정도 소요 됩니다. 염증단계에는 출혈을 막아주는 지혈작용을 하며 백혈구, 염증 세포가 외부에 침입한 균과 죽은 피부 조직을 제거하는 과정이 일어 납니다. 증식단계 : 상처 부의 피부를 재행하여 치유하는 단계로 기간은 약 3주 정도이며 새살을 만드는 과정이 진행 됩니다. 성숙단계 : 임시로 채워진 피부를 제대로 된 피부조직으로 만드는 단계로 염증세포가 사라지고 임시로 만들어진 육아 조직이 원래에 피부조직에 가깝게 성숙되는 단계 입니다.  후시딘 효능 후시딘은 퓨시드산나트륨을 주 성분으로 한 연고입니다. 퓨시드산나트륨은 살균 작용을 가지고 있습니다. 피부에 상처가 나면 상처난 곳의 피부는 약해져서 계속 세균이 들어와 상처가 낫지 않거나 다른 병에 걸리는 2차 감염이 있을 수 있습니다. 후시딘의 살균 작용은 이런 2차 감염을 방지해 주고 상처가 빨리 아물 수 있게 도와 줍니다. 또 피부와 조직 친화력이 좋아서 깊은 상처에도 효과적...

쉬운 설명 : 주민등록 등본, 초본 차이와 인터넷 발급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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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주민센터(동사무소, 행정복지센터)에서 가장 많이 찾는 서류는 아마도 주민등록 등본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주민센터에 직접 방문하지 않아도 집에서도 인터넷을 통해 쉽게 발급 받을 수 있어 아주 편리합니다. 그런데 주민등록 등본 말고 주민등록 초본이라는 것도 있습니다. 오늘은 사람들이 헷갈려 하는 등본과 초본의 차이와 집에서 쉽게 인터넷을 통해서 등본과 초본을 발급 받는 방법에 대해서 쉬운 설명으로 정리했습니다. 주민등록 등본과 초본의 차이 뭔가요? 주민등록 등본 주민센터에서 가장 많이 찾는 서류인 등본과 초본은 어떤 차이가 있는 걸까요? 주민등록 등본의 정식 이름은 '주민등록표 등본' 입니다. 주민등록표는 본인이 어디에 누구와 살고 있는지 기록된 문서입니다. 우리나라는 주민등록법에 의거해 전 국민의 거주 상태를 공공 기관에 등록하게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주민등록표는 아주 강력한 신분 증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주민등록 등본은 한 집에 살고 있는 사람들을 세대로 묶어서 기록한 문서로 등본에는 세대원의 주민등록번호와 세대원과의 관계 현주소와 전입 일자 등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세대주 : 현실적으로 주거 및 생계를 같이하고 있는 사람의집단인 세대의 대표자 또는 관리자 세대원 : 세대주를 제외한 나머지 구성원 참고로 등본(謄本 베낄 등, 근본 본)은 복사한 문서란 뜻으로 원본과 동일한 효력을 가진 정품 복사본을 말합니다.  주민등록 초본 주민등록 초본 역시 정식 이름은 '주민등록표 초본' 으로 세대별로 묶어 기록한 등본과 달리 주민등록 초본은 개인별로 작성된 문서입니다.  초본(抄本 뽑을 초, 근본 본)은 원본의 일부를 뽑아낸 문서란 뜻인데 개인별 정보만 뽑아낸 거라서 이런 말을 쓰는 것 같습니다. 초본에는 개인의 주소 변경 사항과 병역 기록, 주민등록번호 정정 내역 등 민감한 개인정보가 들어있습니다. 따라서 본인을 포함한 전체 세대의 기본 정보가 필요하다면 등본을 당사자의 상세한 개인 정보가 필요...

미세먼지 초미세먼지 차이 - 몸에 미치는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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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따뜻해 지면 이제는 어김없이 찾아노는 불청객인 미세먼지가 있습니다. 미세먼지는 이제는 일년 내내 계절과 상관없이 발생해서 야외활동을 하는 사람들에게 큰 골칫거리가 되고 있습니다.  이런 미세먼지는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로 구분을 하고 있습니다.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왜 이렇게 구분해 놓았고 어떤 차이가 있는지 알아 보겠습니다.  미세먼지, 초미세먼지 크기 미세먼지는 아주 작아 분간하기 힘든 먼지를 말하는데 석탄, 석유 등 화석연료를 태울 때나 자동차나 공장에서 나오는 매연에서 많이 발생 합니다. 즉, 사람이 만들어내는 오염물질 입니다.  미세먼지는 입자의 크기에 따라서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로 나누는데 미세먼지는 10마이크로미터 이하이고 초미세먼지는 2.5마이크로미터 이하 합니다. 초미세먼지의 크기는 모래알의 1/40, 머리카락 굵기의 1/30로 아주 작기 때문에 인체에 치명적인 영향을 끼치게 됩니다. 미세먼지는 측정기술이 발전하면서 1990년대는 총먼지(50μm), 2000년대는 미세먼지(10μm), 2010년대는 초미세먼지(2.5μm)로 구분하면서 점차 세분화 되었다고 합니다.  이렇게 세분화 되면서 초미세먼지가 인체에 더 해롭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미세먼지와는 별도로 관리할 필요가 생겼다고 합니다.  우리 몸에 해로운 정도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에는 몸에 해로운 중금속과 화학물질이 들어 있어 눈과 피부, 심장과 혈과에 병이 걸릴 수 있습니다. 특히 초미세먼지는 입자기 매우 작기 때문에 피부의 모공속으로 침투가 가능한 것은 물론 코털과 섬모에서 걸러지지 않아 곧장 폐와 기관지에 달라 붙어 초미세먼지 속에 섞여 있는 발암물질들이 병을 일으키고 혈관을 통해 뇌까지 갈 수 있어 더욱 위험합니다. 미세먼지에 대처하는 효율적인 방법 미세먼지는 세계보건기구가 '1급발암물질' 로 지정한 위험한 물질입니다. 이런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를 막기 위해서는 미세먼지가 심한날에 외출을...

GDP, GNP 란 뭔가요? 차이 다른점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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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관련 뉴스를 보게 되면 매년 나라의 GDP 순위를 발표합니다. 우리 대한민국은 GDP 순위에서 10위권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런 GDP가 뭐지? 라고 생각하는데 글자만 하나 다른 GNP도 경제 관련 뉴스에 나옵니다. 여기에 나오는 GDP가 무엇인지, GNP가 무엇인지 또 둘의 차이는 어떻게 되는지 쉽게 알아 보겠습니다^^ GDP 란? GDP( G ross D omestic P roduct)는 '국내 총생산'이란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국내라는 뜻은 한 나라의 영토 안을 말하는데 나라 안에서 만들어낸 모든 생산을 합한 것이 바로 국내총생산 입니다. GDP는 영토가 기준이기 때문에 나라 안에 있는 내국인과 외국인, 외국인회사가 생산한 모든 것이 포함됩니다. 예를 들면 손흥민 선수같이 해외에서 활동하면서 벌어들인 수익은 우리나라 GDP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GNP 란? GNP( G ross N ational P roduct)는 국민총생산이란 뜻으로 국민이 기준이 되기 때문에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사람이 국내와 외국에서 활동하면서 만들어낸 모든 생산을 합한 것입니다.  GDP가 높으면 잘 사는 나라? GDP와 GNP는 모두 한 해 동안 얼마나 많은 생산을 했는지 계산한 수치입니다. 생산이 많다는 것은 활발한 경제 활동을 했다는 것이기 때문에 높을 수록 좋습니다. GDP가 높으면 좋지만 나라의 경제 규모가 크다고 해서 개인이 잘사는 건 아니기 때문에 GDP가 높다고 반드시 잘사는 나라라고 볼수 만은 없습니다. 예를 들어 인도는 GDP 세계 5위인 경제 대국이지만 세계적인 인구 대국이기도 하기 때문에 국민 1인당 GDP는 하위권에 머무르고 있습니다.  GDP와 GNP 차이 GDP는 한 나라 안에서 한 해 동안 만들어진 생산을 모두 합한 것이고 GNP는 한 나라 국민이 한 해 동안 만들어낸 생산을 모두 합한 것입니다. 이렇게 GDP와 GNP가 무엇인지, 차이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

쉬운 설명 : 테니스와 스쿼시 차이 다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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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량의 끝판왕이라 불리는 '스쿼시'와 코트 위의 신사 '테니스'. 두 운동 모두 라켓과 공을 사용하는 구기 종목이라 언뜻 비슷해 보이지만, 실제 경기에 들어가면 규칙부터 환경까지 완전히 다른 매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벽을 마주하느냐, 네트를 마주하느냐에 따라 갈리는 두 운동의 결정적인 차이점에 대해서 쉽고 간략하게 살펴보겠습니다. 스쿼시 사방이 벽으로 둘러싸인 코트에서 라켓으로 단단한 고무공을 벽에 맞히면서 공이 마루에 두번 튕기기 전에 되받아 치는 구기 경기 종목 스쿼시는 테니스+월핸드볼을 응용한 운동 스쿼시는 상대방이 친 공이 벽에 부딪쳐 팅겨 나온 공을 내가 받아 쳐 다시 벽으로 부딪히게 하고 스쿼시는 라켓으로 공을 쳐서 공이 벽에 부딪쳐 튕겨 나온 것을 상대가 되받아 치는 경기로 벽에 튕겨 나오는 공을 못 치게 되면 상대편이 점수를 획득하는 경기 입니다. 또한 라켓으로 친 공이 벽에 튕겨 나오기 때문에 혼자서 할 수 있고 실내에서 경기를 할 수 있기 때문에 날씨의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테니스 테니스는 중아에 네트를 치고, 양쪽에서 라켓으로 공을 주고 받아 승부를 겨루는 구기 종목으로 남녀 단식과 복식, 혼합 복식의 경기 방식이 있습니다. 크게 네트가 있고 없고 차이 테니스는 상대방이 친 공을 상대방 코트로 보내는 운동으로 상대가 있어야 할 수 있는 경기 입니다.

쉬운 설명 : 제사와 차례 차이 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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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보통 설날과 추석에 차례를 지냅니다. 또 누군가 돌아가셨을 때 제사를 지냅니다. 차례와 제사 모두 조상님께 절을 하는 것은 똑같지만 이번 포스팅에서는 차례와 제사가 어떻게 다른지 쉬운 설명으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제사 제사는 돌아가신 조상을 추모하는 의식으로 우리의 전통 문화로 고려시대 말 유교(성리학)가 들어오면서 우리나라에 뿌리를 내리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일부 양반만 제사를 지내다가 차츰 평민도 지내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오랫동안 지금까지 제사가 꾸준히 이어오고 있는 것은 돌아가신 조상을 잘 모시면 후손들에게 좋은 복을 가져다준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현대에 들어오면서 이런 분위기가 조금씩 바뀌어 가고 있습니다. 제사는 기제사, 차례, 묘제가 있는데 보통 우리가 말하는 제사라고 하면 기제사를 말합니다. 기제사는 조상이 돌아가신 기일에 지내는 제사로 보통 조상의 위패를 상 위에 놓고 좋은 음식과 함께 술을 따라 올리는 의식을 치릅니다. 제사에 올리는 음식과 지내는 방식은 지역과 가문에 따라 다른데 이유는 지역에 따라 생산되는 식재료와 집안마다 형편이 다르고 예법이 달랐기 때문에 차이가 있습니다. 그래서 다른 집안의 제사는 함부로 간섭하지 않는 것이 상식이었습니다. 속담 중에 남의 일에 간섭하지 말라는 속담인 '남의 제사에 감 놓아라 배 놓아라'는 이런 배경에서 나온 말이었습니다. 차례 차례는 설날이나 추석과 같이 명절에 지내는 의식으로 기제사와는 다르게 여러명의 조상을 한꺼번에 모십니다. 또한 차례와 제사와의 큰 차이 중 하나는 제사는 밤에 지내지만 차례는 아침에 지내게 됩니다. 차례는 '차로 지내는 예'라는 뜻으로 중국에서 온 말이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차를 올리지는 않습니다. 원래 차레는 간소하게 음식을 차리는 의식으로 명절뿐만 아니라 절기, 초하룻날 조상의 생일에도 지냈다고 하는데 지금은 설날과 추석에만 지내고 있습니다. 제사와 차례는 집안 형편에 따라 간소하게 지내는 것이 ...

HDMI 케이블 해상도 차이 버전으로 구분하는 방법 - 쉬운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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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영상과 관련된 기기 TV, 모니터, 그래픽카드, 플레이스테이션 등의 기기에는 영상을 보기 위해서는 HDMI 포트와 HDMI 케이블을 연결해서 영상을 볼 수 있습니다. 많이 사용되는 HDMI 케이블은 모양은 같더라도 HDMI 버전에 따라서 맞는 케이블을 연결하지 않으면 영상이 뚝뚝 끊기거나 정상적으로 나오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모양만 같다고 집에 한두개쯤 짱박아 놓은 HDMI 케이블 막 연결하지 마시고 HDMI 버전과 케이블 규격을 확인하고 연결 해야 합니다. 이제부터 HDMI 버전과 케이블 규격에 대해 알아 보겠습니다. 기본 적으로 많이 사용되는 HDMI 버전은 1.4, 2.0, 2.1 버전 입니다. 버전이 올라갈 수록 더 높은 대역폭, 그러니까 더 많은 영상/음성 데이터를 아래 표에처럼 전송할 수 있습니다. 해상도는 화면에 얼마나 촘촘하게 점들을 박아 넣느냐를 말하는 것으로 크게 Full HD, 4K , 8K등으로 나누어 집니다. 주사율은 Hz로 표시하며 1초에 얼마나 많은 장면을 화면에 표시할 수 있는지를 나타내는 것으로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모니터는 60Hz 지원하는데 이것은 1초에 화면을 60단계로 쪼개서 보여준다는 것을 의미 합니다. 단계를 더 쪼개면 쪼갤수록 1초에 더 많은 영상 데이터를 전송하여 화면이 더욱 부드럽게 나오게 됩니다. 고사양 게임이나 초고화질 영상을 즐길 때에는 120Hz 이상의 주사율이 필요하기도 합니다. 고해상도와 고주사율 지원이 필요하다면 1초에 더 높은 해상도의 더 많은 데이터가 전송 가능한 버전의 HDMI 포트와 케이블을 사용해야 합니다.  가장 많이 사용되는 HDMI 1.4의 경우는 FHD (1,920 x 1,080) 지원시 120Hz의 주사율을 지원하고, FHD의 4배 해상도인 4K의 경우는 24~30Hz 까지만 지원하다보니 화면이 살짝 부드럽지 않을 수 있지만 HDMI 2.0 에서는 4K에서 60Hz를 지원하니 사용하는데 크게 문...

ISA 계좌 뭔가요? (일반형, 서민형) - 쉬운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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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A 계좌란? ISA 계좌는 지금 투자에 1도 관심이 없어도 일단 만들어두면 좋은 계좌입니다. 가입 조건 또한 까다롭지 않아서 지금 웬만한 사람들은 다 가입할 수 ISA는 남들과 똑같이 투자하고 남들보다 돈을 조금 더 많이 수령해 갈 수 있는 기능을 하는 계좌 + 세금을 줄이는 절세에 특화되어 있는 계좌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우리가 적금 금리도 0.5~1% 더 주는 통장 찾으려고 막 애를 쓰는데 이런게 금리가 높은 것을 찾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런 것보다 사실 세금 덜 떼이는 게 나중에 수령 금액으로 봤을 때는 더 이득이기도 합니다.  ISA 이름이 낯설고 해서 어려워 보이고 그렇지만 쫄 필요는 없습니다. ISA는 Individual Saving Account의 약자로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를 말합니다. 정부가 국민의 자산 축적을 돕기 위해 만든 특별한 계좌로 2016년에 처음 만들어진 정책금융상품 입니다. ISA. 쉽게 말해서 한 계좌에서 다양한 금융 상품을 운용할 수 있는 계좌로 주식, 펀드, 채권, ETF 등에 투자할 수 있는 계좌 그래서 나라에서는 '만능통장'이라는 별칭을 붙이기도 했습니다. ISA 종류 ISA는 종류가 있는데 중개형, 신탁형, 일임형, 국내 주자형 총 4가지로 나뉘게 됩니다. 일임형은 내가 직접 상품을 선택하지 않고 나머지는 내가 직접 투자할 상품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투자 가능 상품이 조금씩 달라지기 때문에 아래 표의 내용을 참고 하시면 좋습니다.  일반적으로 월급 받아서 저축하고 일부금액을 투자한다고 하면 중개형을 추천합니다.  국내투자형은 연간 이자나 배당소득이 2천만 원을 넘어가는 사람들,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자가 가입할 수 있도록 신설 예정입니다. 수익을 많이 내시는 분들이 해당되기 때문에 일반적인 저 같은 사람한테는 딱히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일반적으로 중개형을 많이 하기 때문에 중개형을 추천합니다.  ISA 가입방법 신택형은 은행에서...

잠에 대해서 : 꿀잠, 숙면 핵심 렘수면 vs 비렘수면 - 쉬운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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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종일 바쁘게 지내고 집에 오면 엄청 피곤하죠. 그런데 막상 자려고 하면 하루가 너무 빨리 간 것 같아서 아쉽고, 늦게까지 뭔가 하다 자게 돼요. 다음 날이면 '어제 왜 그렇게 늦게 잤지? 오늘은 꼭 일찍 자야지' 하고 후회하지만, 또 똑같이 늦게 자는 걸 반복하게 되더라고요. 가끔 "잠은 죽어서 자면 된다!"라고 할 정도로 열정적인 사람도 있죠. 하지만 수면 전문가들은 이 말이 아주 위험하다고 경고해요. 그래서 오늘 포스팅에서는 잠에는 어떤 종류가 있는지 알아보려고 합니다. 잠이란? 무엇일까? 먼저 잠이 뭔지 간단하게 알아겠습니다. 대한수면의학회에서는 잠을 '주변을 잘 모르고, 건드려도 반응이 없는 자극에 무반응하는 행동 상태'라고 설명하고 있어요. 우리가 자는 동안 똑같은 상태인 것 같지만, 사실 잠은 크게 두 가지 종류로 나눌 수 있어요. 아마 '렘수면'이랑 '비렘수면'이라는 말을 들어본 적 있을 거예요. 우선 렘수면에 대해서 알아 보겠습니다. 렘수면 렘수면은 이름처럼 잠자는 동안 눈이 아주 빠르게 움직이는(REM : Rapid Eye Movement) 신기한 단계예요. 이때 우리 몸은 거의 움직이지 못하는 '마비' 상태가 되는데, 웃긴 건 뇌는 엄청나게 바쁘게 움직인다는 거죠! 마치 영화를 보는 것처럼요. 바로 이 렘수면 단계에서 우리가 꿈을 주로 꿔요. 꿈속에서 시간이나 장소가 엉망진창이고 말도 안 되는 일들이 벌어지는 이유가 있어요. 렘수면 중에는 감정을 느끼는 뇌 부위(편도체, 해마)는 활발한데, 논리적인 생각을 하는 뇌 부위(전전두엽)는 잠시 쉬거든요. 그래서 꿈이 엉뚱하게 느껴지는 거예요. 이 렘수면은 보통 90분마다 찾아오고, 한번 시작하면 짧게는 10분, 길게는 30분 정도 계속된다고 해요. 렘수면이 왜 중요하냐고요? 우리가 자고 일어나서 다시 쌩쌩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뇌를 정리해주는 아주 중요한 시간이기 때문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