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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설명 : 테니스와 스쿼시 차이 다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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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량의 끝판왕이라 불리는 '스쿼시'와 코트 위의 신사 '테니스'. 두 운동 모두 라켓과 공을 사용하는 구기 종목이라 언뜻 비슷해 보이지만, 실제 경기에 들어가면 규칙부터 환경까지 완전히 다른 매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벽을 마주하느냐, 네트를 마주하느냐에 따라 갈리는 두 운동의 결정적인 차이점에 대해서 쉽고 간략하게 살펴보겠습니다. 스쿼시 사방이 벽으로 둘러싸인 코트에서 라켓으로 단단한 고무공을 벽에 맞히면서 공이 마루에 두번 튕기기 전에 되받아 치는 구기 경기 종목 스쿼시는 테니스+월핸드볼을 응용한 운동 스쿼시는 상대방이 친 공이 벽에 부딪쳐 팅겨 나온 공을 내가 받아 쳐 다시 벽으로 부딪히게 하고 스쿼시는 라켓으로 공을 쳐서 공이 벽에 부딪쳐 튕겨 나온 것을 상대가 되받아 치는 경기로 벽에 튕겨 나오는 공을 못 치게 되면 상대편이 점수를 획득하는 경기 입니다. 또한 라켓으로 친 공이 벽에 튕겨 나오기 때문에 혼자서 할 수 있고 실내에서 경기를 할 수 있기 때문에 날씨의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테니스 테니스는 중아에 네트를 치고, 양쪽에서 라켓으로 공을 주고 받아 승부를 겨루는 구기 종목으로 남녀 단식과 복식, 혼합 복식의 경기 방식이 있습니다. 크게 네트가 있고 없고 차이 테니스는 상대방이 친 공을 상대방 코트로 보내는 운동으로 상대가 있어야 할 수 있는 경기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