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벨이 안시끄러운인 게시물 표시

조용한 앵무새 종류 정리 (소음이 적은 앵무새)

이미지
  앵무새를 키우면서 가장 고민되는 부분이 앵무소의 소움 스트리밍 입니다. 앵무새 자체는 작고 예쁘고 사랑스럽지만, 그 작은 몸에서 나오는 울음소리는 결코 작지 않습니다. 앵무새들 종 중에서 그나마 소음이 적은다고 알려져 있는 앵무새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아래 내용들을 참고해서 좀더 알아보시고, 마음에 꼭 드시는 앵무새를 입양해서 예쁘게 오래 오래 키우셨으면 좋겠습니다. • 앵무새 스크리밍  • 앵무새 스크리밍이란? 앵무새가 소리 지르는 행동을 말합니다. 이 소리는 우리가 기본적으로 생각하는 새소리. 산새의 지저귐 처럼 아름답고 고운 듣기 좋은 소리가 아니며, 고음의 금속성 물질을 긁어내는 듯한 고막을 찢어내는 듯한 굉음의 소리에 가까습니다. 대형 종의 경우 이 소리가 반경 2Km까지 들린다고 합니다 사자나미 - 빗창앵무 빗창 앵무는 빗창무늬가 있어서 빗창 앵무라는 이름이 붙여졌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사자나미라고 더 많이 부릅니다. 사자나미는 잣물결이란 뜻의 일본어입니다. 앞으로는 빗창앵무라고 불러주세요. 영어 이름은 리네오레이티드 패러킷(Lineolated parakeet) 입니다. 학명은 Bolborhynchus lineola 입니다. 빗창앵무는 번식이 매우 까다로워서, 구하기도 힘들고 우리나라에서 많이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키우는 분들도 거의 없습니다. 수명은 10 ~ 15 년도 살 수 있으며 닦으면 17cm 정도 크기 입니다. (몸통 크기로는 사랑앵무(잉꼬)보다 약간 큼니다.) 소형 앵무새들은 보통 발을 잘 사용하지 않는데 비창앵무는 소형 앵무새 중에서 발을 잘 사용합니다. 소심하고 온순한 성격이라 조용한 편입니다. 입질은 적은 편입니다. (앵무새 개의 요조숙녀 느낌) 말의 가르치면 잘하진 못하지만 몇 마디씩 합니다. 단점으로는 물통을 쌉니다 특히 번식기때의 물똥에서는 냄새가 좀 많이 나기도 합니다. (새장을 자주 청소해 주시면 될것 같아요^^) 유리앵무 크기가 12 ~ 15cm며, 몸무게는 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