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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도 쉽게 이해하는 - 농구 (Basketball) 기본 용어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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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는 빠른 템포와 박진감 넘치는 플레이로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는 스포츠입니다. 단순히 공을 던져 골을 넣는 경기처럼 보이지만, 그 안에는 오랜 역사와 체계적인 규칙, 다양한 전술과 포지션의 역할이 유기적으로 어우러져 있습니다. 1891년 미국에서 시작된 이후 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며 세계적인 스포츠로 성장했고, 우리나라에서도 오랜 시간 동안 많은 선수와 팬들의 열정 속에 발전해 왔습니다. 코트의 구조와 경기 용어, 포지션별 역할, 그리고 다양한 파울 규정까지 이해하고 나면 농구는 훨씬 더 흥미롭고 깊이 있게 다가옵니다. 이제 농구의 유래부터 코트 구성, 포지션, 주요 용어와 반칙의 종류까지 차근차근 살펴보며 농구를 더욱 재미있게 이해해 보겠습니다. 농구의 유래 농구는 각각 5명으로 구성된 두 팀이 직사각형의 코트에서 상대팀의 바구니에 공을 던져 넣어 득점을 겨루는 경리를 말합니다.  1891년 미국의 제임스 네이스미스 (James Naismith)에 의해 실내 경기로 창안됐습니다. 우리나라에는 1903년 황성기독청년회(YMCA)가 창립돼 이곳의 초대 총무 미국인 필립 L. 질레트(Philip. L. Gilet)에 의해 소개 됐고 이후 1931년 4월 조선 농구 협회가 창립되었으며, 그 해 6월에는 조선 농구단이 창단되었습니다.  1936년 제11회 베를린 올림픽 대회에서 처음으로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었으며, 1976년 제21회 몬트리올 올림픽 대회에서는 여자 종목이 채택됐습니다. 또한 1992년 제25회 바르셀로나올림픽대회 때부터는 프로 농구 선수들의 올림픽 출전을 허용함으로써 보다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게 됐습니다.  농구 코트 올코트 : 눈에 보이는 코트 전체를 말합니다. 센터라인 : 올코트 중앙에 선을 말합니다. 하프코트 : 센터 라인을 기준으로 절반을 나눈 코트를 하프코트라고 합니다. 엔드라인 : 골대 뒤에 있는 라인을 말하며 베이스라인아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사이드...

쉬운설명 : 배드민턴 경기 규칙, 용어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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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국민 스포츠, 배드민턴 이야기를 들고 왔습니다. 셔틀콕을 주고받는 게 단순해 보이지만, 막상 경기를 하려고 하면 "서브는 어디서 넣지?", "점수는 어떻게 계산해?" 하며 당황스러운 순간이 오곤 하죠. 그래서 오늘은 배드민턴 입문자, 일명 '배린이'분들도 단번에 이해할 수 있도록 기본 용어부터 필수 경기 규칙까지 알기 쉽게 정리해 보았습니다. 배드민턴 경기는 단식과 복식 배드민턴 경기는 1대1 경기인 단식과 2대2 경기인 복식으로 크게 두 종류로 나눌 수 있습니다. 여기서 성별에 따라 남녀 단식&복식과 혼합 단식&복식으로 추가적으로 나뉘어 집니다.  아래와 같은 코트에서 경기를 하게 되는데 중간에 네트라고 하는 그물망이 있습니다. 배드민튼은 그물망(네트) 위로 라켓을 사용해 셔틀콕(shuttle cock)이라는 볼을 주고 받는 경기 입니다.  경기코드 : 전체 단식라인 사용 영역 (1:1) 복식라인 사용 영역(2:2) 경기 방식은 단식이나 복식이나 거의 같다고 보면 됩니다.  라켓, 셔틀콕, 네트, 경기라인 모두 정해진 규격이 있지만 이건 자세히 몰라도 되니까 원활한 설명진행을 위해 제외 시키도록 하겠습니다.  배드민턴의 시작은 '서브' 배드민턴의 첫 시작은 서브에서 부터 시작합니다. 맨 처음 공을 올려 상대방 영역으로 보내는 걸 '서브' 라고 합니다.  서브에는 아래 그림처럼 크게 '백핸드서브'와 '포핸드서브'가 있습니다. 서브를 할 때는 셔틀콕을 허리 아래에서 라켓으로 쳐야 합니다. 선수들 같은 경우에는 몇 미터가 정해져 있지만 일반적으로 배드민턴 경기를 할 때 서브를 넣게 되면 허리 아래에서 셔틀콕을 라켓으로 쳐야 한다는 것을 꼭 알아 두세요. 그리고 서브는 항상 대각선 방향으로  보내야 합니다. 앞을 보고 직선 방향이 아닌 대각선 방향으로 셔틀콕을 보내야하는 것도 기억해 두...

초보 입문자를 위한 : 포켓볼 규칙 용어 정리 (8볼 에잇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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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볼, 당구 같은 경우에는 모든 연령층이나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가 가능한 스포츠로 체력적으로도 무리가 없고 집중력, 사고력, 창의력 향상에 굉장히 도움이 됩니다. 성장기에 아이들에게도 재미있는 놀이와 스포츠로 좋으며 노인어르신들에게는 공을 넣는 방법에 대한 생각을 경기 동안에 하게 되기 때문에 두뇌 활동을 통한 치매 예방에도 탁월하다고 합니다. 또한 포켓볼은 격렬하게 하는 운동은 아니지만 1시간 정도 게임을 했을 때 1km 걷는 효과도 있다고 합니다. 이런 포켓볼 규칙과 용어에 대해 아주 쉬운 설명으로 알아 보겠습니다^^ 포켓볼의 종류 포켓볼은 당구 게임의 일종으로 테이블에 마련된 6개의 포켓에 볼을 집어 넣으며 겨루는 경기입니다.  포켓볼의 게임의 종류에는 크게 8볼(에잇볼)과 9볼(나인볼)로 볼 수 있는데 우리가 흔히 당구장에서 사람들과 많이 치는 게임이 8볼(에잇볼) 입니다.  오늘은 8볼(에잇볼)에 대해 자세히 알아 보겠습니다.  포켓볼 8볼(에잇볼)의 공의 개수와 의미 포켓볼의 공에는숫자가 1~15의 숫자가 적여 있는데 1~7번까지는 단색으로 이루어져 있고 9~15번까지는 띠 형내로 되어 있습니다. 양팀으로 나누어서 검정색 8번 공을 제외한 각 팀에 맞는 단색공 또는 띠공 모두 넣고 나면 마지막에 검정색 8번을 넣어 주면 경기를 승리하게 됩니다.  검정색(8번) 공을 마지막이 아닌 게임 도중에 넣게 되면 경기에서 지게 됩니다. 숫자가 적힌공 단색 또는 띠공 둘 중 하나가 내가 넣어야 할 목적공이 되면 흰공으로 맞추어서 구멍(포켓)에 넣어 주면 됩니다.  흰색공 : 공격하는 공으로 '수구' 라고 부릅니다. 숫자공 : 흰공으로 쳐서 포켓에 넣는 타켓이 되는 공으로 '목적공' 이라고 합니다. 포켓볼, 8볼(에잇볼) 게임은 총 16개의 공을 사용합니다. 공의 종류 숫자가 적힌 숫자공 15개, 흰색의 공 숫자공은 1~8번까지 단색, 9~15까지 띠 형태의 공 검정색 8번공을 제외한 양팀은 ...

초보자용 : 4구 당구 규칙, 용어 정리 - 사구 쉬운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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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구는 단순한 놀이를 넘어 고도의 집중력과 수리적 계산이 필요한 매력적인 스포츠입니다. 특히 한국에서 가장 대중적으로 즐기는 '4구 당구'는 4개의 공을 이용해 점수를 내는 방식으로, 입문 장벽이 낮으면서도 깊이 있는 재미를 선사합니다. 당구장에 처음 발을 들인 초보자부터, 기본기를 다시 점검하고 싶은 분들을 위해 4구 당구의 핵심 가이드를 소개합니다. 기본용어 설명 당구공 4구 당구공은 빨간색 공 2개, 흰공 1개, 노란 공 1개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빨강공 x 2개 | 노란공 x 1개 | 흰공 x 1개 수구 : 흰공이나 노란색 공으로 플레이어가 당구대로 공을 칠 수 있는 공입니다. 선수들은 경기전에 노란공 또는 흰공을 배정 받게 됩니다.  목적구 : 빨간공을 말하며 처음 맞히는 빨간공을 1적구, 나중에 맞히는 빨간공을 2적구라 합니다.  코너 : 당구대 안에 모서리 A 부분을 코너라고 합니다.  쿠션 : 당구대 안에 공이 부딛히는 아래사진에 B 부분 벽을 말하며 공이 부딪히게 되면 튕겨 주게 된다. 4구 당구의 규칙 경기를 시작하기에 앞서 선공을 정해야 되는데 이때 성공을 정하는 한국식 4구의 규칙은 당구 수지가 낮은 사람이 성공입니다. 당구 수지가 같을 때는 가위 바위 보? 선공이 정해졌다면 초구치기라고 부르는 서브로 경기를 시작하게 됩니다. 때로는 상호간 합의 하에 흔한 동네 룰인 공 뿌리기를 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초구를 치는 것이 실력 향상에도 분명 도움이 되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초구를 치는 것을 추천합니다.  초구치기(서브 : 4구와 3쿠션에서 모두 사용) 점수 얻는 방법 내 수구를 흰색 공이라고 가정한다면 흰색 공으로 빨간색 공 두개를 모두 맞추게 되면 점수를 얻게 됩니다. 당구는 1:1 뿐만 아니라 1:1:1이나 2:2 경기도 할 수 있는데 당구의 팀 경기를 설명하면 1:1:1의 경기 방법 은 흰공 노란공 흰공 으로 돌아가면서 공을 치게 되는데 쉽게 예를 들면 철수 : ...

초보자용 : 게이트볼 경기 규칙, 용어 정리 - 쉬운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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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트볼 이란? 게이트볼은 문(게이트 gate) + 공(볼 ball)로 두 단어를 합성해 만든 말로 T자형 스틱으로 볼을 쳐서 3개의 게이트를 차례로 통과시켜 골폴을 맞히는 스포츠 입니다. 13세기 처음 프랑스에서 즐겼고 이후 영국으로 보급돼 크로케(Croqute)에서 발전했는데 17세기 무렵 영국왕실이 가장 좋아하는 놀이였다고 합니다. 그리고 1947년 일본의 스즈키 가즈노부에 인해 게이트볼로 부르게 되었습니다.  경기장 게이트볼의 경기장을 '코트'라 하며, 코트는 장애물이 없는 평평한 곳이면 만들 수 있습니다. 코트의 크기로는 인사이드라인(안쪽 흰색라인) 가로 15M, 세로 20M 아웃사이드(바깥족) 라인은 인사이드인에서 1M 바깥쪽으로 간격을 두고 만들어 집니다 코트는 시계 방향으로 1게이트, 2게이트, 3게이트, 골폴로 이동하게 되어 있습니다. 게이트는 지표에서 20cm 높이의 수직으로 세웁니다. 골폴은 코트의 중심에서 20cm 높이의 수직으로 세웁니다.  게임 진행은 시계반대 방향으로 1게이트, 2게이트, 3게이트 볼폴로 이동하게 되어 있습니다. 1게이트에서 시계 반대방향으로 1라인, 2라인, 3라인, 4라인으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1라인과 4라인이 교차하는 각을 1코너로 하고 그 지점에서 시계반대방향으로 2코너, 3코너, 4코너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인사이드 라인위의 제1코너에서 4코너 방향으로 하는 지점에 '스타트 에어리어'를 만들며  게이트볼 용구 설명 스틱(T자형 스틱) 샤프트의 길이는 그립 포함하여 50CM 이상, 헤드는 18cm~24cm 되어야 합니다.  볼 볼은 직경 7.5cm, 중량 230g으로 공인받은 것으로 사용합니다. 공은 1~10번까지 번호가 적혀 있으며 적색공은 1, 3, 5, 7, 9의 홀수공으로 선공을 하며, 백색공은 2, 4, 6, 8, 10의 짝수공으로 후공을 하...

쉬운 설명 - 축구 (SOCCER) 용어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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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는 손이나 팔을 이용하지 않고 발을 이용해 상대방 골대에 공을 넣어 승패를 가리는 구기 스포츠입니다. 본래 공식적인 인원수는 한 팀당 11명이지만 비공식 경기에서는 11명을 전부 채우지 않고 경기를 하기도 합니다. 지금의 축구와는 달리 과거에는 무시무시한 운동이었습니다. 제대로 된 규칙이 없어 공을 손으로 잡고 선수에게 직접적인 태클을 가하거나 심지어는 몰래 무기를 사용할 정도였습니다. 그러다가 1863년부터 각 지방마다 다른 규칙을 통합해 조율하기 시작했고 이때부터 점점 우리가 알고 있는 여러 반칙을 규정하기 시작했습니다. 예외로 이런 규칙이 맘에 들지 않은 집단들이 따로 나와 그들의 규칙을 만들어 스스로 스포츠를 이어갔는데 이것이 바로 미식축구의 기원이 됩니다. 그래서 유럽과 미국이 축구를 지칭하는 단어가 다른 이유도 이 때문입니다. (유럽 : Soccer, 미국 : Football) 가장 대표적인 축구의 규칙으로는 핸드볼 파울과 오프사이드가 있습니다 핸드볼 핸드볼은 앞에서 설명과 같이 손과 팔을 이용하지 않고 경기를 진행하기 때문에 의도적인 손, 팔의 접촉은 반칙입니다. 심판이 판단하기에 고의성의 있다고 판단되면 경고나 퇴장 조치되며, 상대팀에게 직접 프리킥이 주어집니다.  오프사이드 축구 경기중에서 골을 넣으려고 하는팀의 공격자가 하는 반칙 입니다. 오프사이드는 보통 축구 경기를 보다 보면 골대 근처에서 많이 발생되는 반칙으로 상대팀의 진영에서 공을 우리 팀 선수에게 패스했을 때 공을 받을 선수 앞에 골키퍼를 포함한 상대 선수가 2명 미만으로 있는데 공을 받게 되는 경우 선언되는 반칙 입니다. (오프사이드는 골대 근처 많이 발생되는 것이지 꼭 골대근처에서만 해당되는 것은 아니고 하프라인 기준으로 상대 진영에서 패스가 시작되었을대를 기준으로 합니다.) 쉽게 얘기하면 공격하는 우리 선수가 상대방보다 더 앞에 많이 배치되어 있으면 반칙이라는 겁니다. 만약 이게 없었다면 다들 골대 앞에만 붙어있었을 겁니다. 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