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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에 마데카솔 vs 후시딘 차이점, 뭐가 더 좋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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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생활을 하다가 다치게 되면 일반적으로 우리는 병원에 갑니다. 하지만 상처 부위가 크지 않고 작다면 병원에 가지 않고 집에서 치료를 하게 됩니다. 이때 간편하게 사용하는 것이 바로 연고입니다. 연고는 반고체 형태로 상처를 낫게 해주는 치료제로 상처를 치료하는 용도로 가정집에 보통 많이 구비되어 있는 연고가 후시딘, 마데카솔 입니다.  후시딘과 마데카솔 둘 다 똑같이 상처를 치료하는 연고이고 제조 회사만 다른 건 줄 알고 있는 경우가 많은데 후시딘과 마데카솔은 상황에 따라 다르게 사용해야 한다고 합니다. 피부에 상처가 났을 때 피부에 상처가 나면 우리 몸의 세포들은 상처를 치료하기 위해 바쁘게 움직입니다. 총 4단계로 이루어져 있으며 크기에 따라 다르지만 작은 상처의 경우 2주 이상 지나야 피부가 점점 재생되기 시작합니다. 연고는 이런 과정을 좀 더 빠르고 더 효과적으로 진행될 수 있게 도와주는 역할을 합니다. 지혈ㆍ염증 단계 : 상처 내부를 청소하는 상태로 보통 약 3~5일 정도 소요 됩니다. 염증단계에는 출혈을 막아주는 지혈작용을 하며 백혈구, 염증 세포가 외부에 침입한 균과 죽은 피부 조직을 제거하는 과정이 일어 납니다. 증식단계 : 상처 부의 피부를 재행하여 치유하는 단계로 기간은 약 3주 정도이며 새살을 만드는 과정이 진행 됩니다. 성숙단계 : 임시로 채워진 피부를 제대로 된 피부조직으로 만드는 단계로 염증세포가 사라지고 임시로 만들어진 육아 조직이 원래에 피부조직에 가깝게 성숙되는 단계 입니다.  후시딘 효능 후시딘은 퓨시드산나트륨을 주 성분으로 한 연고입니다. 퓨시드산나트륨은 살균 작용을 가지고 있습니다. 피부에 상처가 나면 상처난 곳의 피부는 약해져서 계속 세균이 들어와 상처가 낫지 않거나 다른 병에 걸리는 2차 감염이 있을 수 있습니다. 후시딘의 살균 작용은 이런 2차 감염을 방지해 주고 상처가 빨리 아물 수 있게 도와 줍니다. 또 피부와 조직 친화력이 좋아서 깊은 상처에도 효과적...

양로원, 실버타운, 요양원, 요양병원 차이는 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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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지금 65세 이상인 고령인구가 14%인 '고령사회'를 지나 '초고령사회'로 가는 중입니다. 그래서 노인의 삶에 대한 관심도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사회는 그 중에서 노인을 위한 시설에 특히 관심을 가질 수 밖에 없는데 노인이 이용하는 시설은 양로원, 실버타운, 요양원, 요양병원으로 종류가 다양합니다. 각각 시설들이 어떤 차이가 있는지 정리해 보았습니다. 양로원 양로원과 실버타운은 일생 생활을 하는데 지장이 없는 노인이 이용하는 시설입니다. 양로원은 돌봐줄 사람이 없는 노인들을 모시는 주거 복지 시설로 혼자서 생활이 가능하지만 주변에 아무도 없어 정서적으로 고립된 독거노인과 부양가족이 없는 노인이 양로원을 이용합니다.  실버타운 실버타운은 노인복지주택 시설로 노인이 일상 생활에서 질 좋은 서비스를 받고 서로간의 친목을 나눌 수 있는 곳입니다. 실버타운은 좀더 풍요로운 노후 생활을 위해 은퇴자가 보증금을 지불하고 입주하는 곳이라 월세와 생활비가 양로원에 비해 훨씬 많이 들어가는 편입니다.  요양원 요양원과 요양병원은 양로원과 실버타운과 달리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을 위한 시설입니다. 요양원은 별다른 질명은 없지만 스스로 움직이고 독립적인 생활이 어려운 노인을 위한 의료복지 시설입니다.  요양원의 모습은 병원 입원실과 비슷하게 생겼기 때문에 병원으로 착각할 수 있는데 병원이 아니기 때문에 의사가 없고 대신 요양보호사가 24시간 보조를 해줍니다.  요양원은 장기요양등급을 건강보험공단에 신청해 일정 등급을 받아야 입소할 수 있습니다. 이때 받는 등급에 따라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요양병원 요양병원은 의사나 한의사가 있는 병원으로 환자 30명 이상을 수용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추고 장기요양이 필요한 환자에게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설입니다.  진료과목이 상세하게 나누어져 있고 긴급한 환자를 주로 치료하는 일반 병원과 달리 요양병원은 요양과 재활을 주 목적으...

[영어] 전치사 in, on, at 각각 차이 사용법 쉽게 이해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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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로 시간이나 장소를 말할 때, 머릿속에서 'in'일까 'at'일까 고민하다가 결국 아무거나 뱉어본 적 있으시죠?" 우리말로는 똑같이 "~에"라고 해석되지만, 영어에서는 그 범위에 따라 전치사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이 차이를 모르면 원어민에게는 다소 어색한 문장이 될 수 있어요. 오늘은 헷갈리는 전치사 3총사 in, on, at의 개념을 '공간의 크기'라는 명쾌한 기준으로 완벽하게 정리해 드릴게요. 이 글만 읽으시면 더 이상 전치사 앞에서 망설이지 않게 될 거예요! in (가장 광범위) > on (in 보다 조금 좁음) > at (가장 작은 단위) in은 시간이든 장소든 가장 광범위한 범위를 나타 냅니다. 범위가 조금 좁혀 졌을 경우 on을 사용하고 가장 좁은 단위 가장 작은 단위에 대해서 이야기 할 때는 at을 사용합니다. 시간을 기준으로 사용법 시간 앞에 in : 가장 넓은 단위(하루 이상) 연도나 세기 in 2023 / in the 21st century 계절 계절도 하루 이상을 나타내는 시간 단위 입니다. 그래서 계절 앞에서도 in을 사용해 줍니다. in spring / in summer / in fall / in winter 월 in July / in January 주 in the first week of January in the last week of December in을 사용하지만 하루 이상이 아닌 예외 상황 in the morning, in the afternoon, in the evening 시간 앞에 on : on은 하루 단위 날짜 on January 1st / on December 31st 요일 on Wednesday / on Friday 7. Day가 들어간 공휴일 Day가 꼭 들어가한다 Day 없으면 on을 붙여서는 안된다. on New Year's Day on Christmas Day on my birthday ...

쉬운 설명 : 제사와 차례 차이 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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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보통 설날과 추석에 차례를 지냅니다. 또 누군가 돌아가셨을 때 제사를 지냅니다. 차례와 제사 모두 조상님께 절을 하는 것은 똑같지만 이번 포스팅에서는 차례와 제사가 어떻게 다른지 쉬운 설명으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제사 제사는 돌아가신 조상을 추모하는 의식으로 우리의 전통 문화로 고려시대 말 유교(성리학)가 들어오면서 우리나라에 뿌리를 내리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일부 양반만 제사를 지내다가 차츰 평민도 지내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오랫동안 지금까지 제사가 꾸준히 이어오고 있는 것은 돌아가신 조상을 잘 모시면 후손들에게 좋은 복을 가져다준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현대에 들어오면서 이런 분위기가 조금씩 바뀌어 가고 있습니다. 제사는 기제사, 차례, 묘제가 있는데 보통 우리가 말하는 제사라고 하면 기제사를 말합니다. 기제사는 조상이 돌아가신 기일에 지내는 제사로 보통 조상의 위패를 상 위에 놓고 좋은 음식과 함께 술을 따라 올리는 의식을 치릅니다. 제사에 올리는 음식과 지내는 방식은 지역과 가문에 따라 다른데 이유는 지역에 따라 생산되는 식재료와 집안마다 형편이 다르고 예법이 달랐기 때문에 차이가 있습니다. 그래서 다른 집안의 제사는 함부로 간섭하지 않는 것이 상식이었습니다. 속담 중에 남의 일에 간섭하지 말라는 속담인 '남의 제사에 감 놓아라 배 놓아라'는 이런 배경에서 나온 말이었습니다. 차례 차례는 설날이나 추석과 같이 명절에 지내는 의식으로 기제사와는 다르게 여러명의 조상을 한꺼번에 모십니다. 또한 차례와 제사와의 큰 차이 중 하나는 제사는 밤에 지내지만 차례는 아침에 지내게 됩니다. 차례는 '차로 지내는 예'라는 뜻으로 중국에서 온 말이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차를 올리지는 않습니다. 원래 차레는 간소하게 음식을 차리는 의식으로 명절뿐만 아니라 절기, 초하룻날 조상의 생일에도 지냈다고 하는데 지금은 설날과 추석에만 지내고 있습니다. 제사와 차례는 집안 형편에 따라 간소하게 지내는 것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