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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무새가 먹으면 안 되는 음식 총정리: 초콜릿부터 사과 씨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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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예쁜 앵무새 키우면서 이것 저것 맛있는거 많이 먹이고 싶은데 앵무새는 사람과 다르기 때문에 사람이 먹을 수 있지만 앵무새는 먹으면 안되는 음식들이 많이 있습니다. 집에서 키우면서 앵무새에게 먹이면 안되는 음식들에 대해서 알아 보겠습니다 우유나 치즈 - 유제품 조류는 유제품을 제대로 소화 시키지 못합니다. 커피 커피의 카폐인은 앵무새에게 신경 불안을 초래할 수 있으며 구토와, 설사, 불안, 경련을 유발할 수 있어 먹이지 않는 게 좋습니다. 마늘, 파, 양파 마늘, 양파, 파를 먹으면 적혈구 파괴로 빈혈 유발 시 중독으로 앵무새가 죽을 수 있습니다. 양파는 앵무새에게 구토와 설사등 소화계 통의 문제를 일으킵니다. 초콜릿 초콜릿은 대부분의 동물들에게 치명적입니다. 앵무새에게는 거의 독극물 수준으로 치명적이며 먹으면 배출도 안되며 오브로민이라는 물질이 들어있어 소량으로도 새가 죽을 수 있으며 뇌 신경 장애를 일으킵니다. 설탕 사람이 먹기 위해 만든 설탕의 과도한 정제당이 분해가 어려워 앵무새에게 당뇨를 초래하며, 사람과 마찬가지로 심장 이상, 고지혈증, 칼슘 부족 등을 초래합니다. 또한 자해 신경계 이상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소금 사람과 다르게 동물들은 염분을 많이 섭취 하지 않습니다. 과도한 염분은 앵무새에게 고혈압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버섯 사람에게는 좋은 음식이지만, 일부 버섯은 앵무새에게 독성과 소화를 시키지 못해, 소화 장애를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기 때문에 안먹이는게 좋습니다. 토마토 잎과 줄기  토마토는 자체는 앵무새에게 먹여도 되지만 토마토의 파란 꼭지, 줄기와 잎에 솔라닌이라는 독성물질이 있기 때문에 중독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아보카도 아보카도는 고급 음식이지만 앵무새에게는 위험합니다. 심혈관 질환 장애를 일으킬 가능성 때문에 먹이면 안됩니다 . 익히지 않은 콩 익은 콩은 앵무새에게 좋은 먹이지만, 날콩은 먹이면 안됩니다. 익지 않은 날콩은 해마글루틴...

조용한 앵무새 종류 정리 (소음이 적은 앵무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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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무새를 키우면서 가장 고민되는 부분이 앵무소의 소움 스트리밍 입니다. 앵무새 자체는 작고 예쁘고 사랑스럽지만, 그 작은 몸에서 나오는 울음소리는 결코 작지 않습니다. 앵무새들 종 중에서 그나마 소음이 적은다고 알려져 있는 앵무새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아래 내용들을 참고해서 좀더 알아보시고, 마음에 꼭 드시는 앵무새를 입양해서 예쁘게 오래 오래 키우셨으면 좋겠습니다. • 앵무새 스크리밍  • 앵무새 스크리밍이란? 앵무새가 소리 지르는 행동을 말합니다. 이 소리는 우리가 기본적으로 생각하는 새소리. 산새의 지저귐 처럼 아름답고 고운 듣기 좋은 소리가 아니며, 고음의 금속성 물질을 긁어내는 듯한 고막을 찢어내는 듯한 굉음의 소리에 가까습니다. 대형 종의 경우 이 소리가 반경 2Km까지 들린다고 합니다 사자나미 - 빗창앵무 빗창 앵무는 빗창무늬가 있어서 빗창 앵무라는 이름이 붙여졌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사자나미라고 더 많이 부릅니다. 사자나미는 잣물결이란 뜻의 일본어입니다. 앞으로는 빗창앵무라고 불러주세요. 영어 이름은 리네오레이티드 패러킷(Lineolated parakeet) 입니다. 학명은 Bolborhynchus lineola 입니다. 빗창앵무는 번식이 매우 까다로워서, 구하기도 힘들고 우리나라에서 많이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키우는 분들도 거의 없습니다. 수명은 10 ~ 15 년도 살 수 있으며 닦으면 17cm 정도 크기 입니다. (몸통 크기로는 사랑앵무(잉꼬)보다 약간 큼니다.) 소형 앵무새들은 보통 발을 잘 사용하지 않는데 비창앵무는 소형 앵무새 중에서 발을 잘 사용합니다. 소심하고 온순한 성격이라 조용한 편입니다. 입질은 적은 편입니다. (앵무새 개의 요조숙녀 느낌) 말의 가르치면 잘하진 못하지만 몇 마디씩 합니다. 단점으로는 물통을 쌉니다 특히 번식기때의 물똥에서는 냄새가 좀 많이 나기도 합니다. (새장을 자주 청소해 주시면 될것 같아요^^) 유리앵무 크기가 12 ~ 15cm며, 몸무게는 28 ...

집에서 키우는 : 앵무새 종류 정리 - 소형, 중형, 대형 앵무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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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교도 많고 너무나 귀여운 앵무새 종류가 너무 많아 어떤 앵무새를 키워야 할지 고민이 되는 분들께 가정에서 키울 수 있는 앵무새 종류에 대해 알아 보겠습니다. 참고로 앵무새 마다 성격에 따라 다르기는 하겠지만 어린 이유조 때부터 사람 손을 많이 탄 녀석들이 사람과 쉽게 친해지기 쉽습니다. 사람과 유대감이 적은 녀석들은 사람과 친해지려면 시간과 노력이 많이 걸릴 수 있습니다. 동물을 처음 키워 보시거나 처음 앵무새를 키워보고 싶은 분들은 이유조(아주 아가새)때 부터 사람과 손을 탄 녀석을 입양해 보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사랑 앵무새 (잉꼬) 사랑의 행운은 세계적으로 인기가 있는 앵무새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흔히 인권하고 많이 부르는데 앵무새들은 일본을 거쳐 보급이 되어 잉꼬라고 불려지게 되었습니다. 사랑앵무는 몸 길이 18~20cm, 몸무게 30 ~ 40g의 소형 앵무입니다.  같은 소형앵무인 모란앵무 보다 길쭉한 꼬리 길이 때문에 몸길이는 더 크게 기록되어 있지만 몸자체 크기와 몸무게는 적게 나갑니다. 앵무새 색깔도 너무 다양해 흰색, 연두색, 노란색, 알록달록 여러색이 섞여 기도하며 처음 접하는 분들이 키울 수 있는 앵무새 중에서 제일 작은종에 속하는 앵무새라고 보시면 됩니다. 평균수명은 7~8년 정도로 알려져 있지만, 사람과 쾌적한 환경에서 함께 같이 살아가면서 10~15년 또는 그이상 살기도 합니다. 암수 구분은 콧구명 주변의 피부인 납막의 색상으로 구분 할 수 있습니다. 수컷은 옅은 푸른색이었다가 1년이 지나 성조가 되고 번식할 때가 되면 푸른색이 더 짙어 집니다. 암컷은 핑크 빛 살색 이거나 연한 갈색 빛이였다가 성조가 되고 번식 할때가 되면 짙은 갈색등으로 변하게 됩니다. 하지만 질병 같은 이유와 1년 미만의 어린 개체일 경우 납막색이 구별이 힘들 수 있습니다. 모란 앵무새 사랑앵무와 같이 우리가 가장 많이 볼 수 있는 앵무새로 몸 길이 15 ~ 18cm, 몸무게 43 ~ 64g의 소...